의사 표현 확실한 고양이, 상황마다 다른 울음소리!

의사 표현 확실한 고양이, 상황마다 다른 울음소리!


What does a “Cat” mean to you…? I think cats usually look indifferent to people But they ask people for something too! Cats have a clear expression of their opinion 🙂 Let’s see the way they express! (Lying) Rumi said “Wowoong” Rolling on the floor! :0 I have to reach my hand at this time! Then, Rumi brushes my hand with her fur..! Circling around me, lol She purrs so loudly! She’s definitely using my hands as tools Noru said “Meowaak” at this time It means “Would you pat me?” You breathe heavily, Noru He went up to a place where I could easily stroke It feels like.. fluffy.. warm.. bread..? Noru Come here Noru makes a clonk when he jumps! Great job~ You came as soon as I called you~ What does that crying mean? Never ending crying means… “Hug me now!” Rumi Come here At this time, I pat her on my lap! She looks satisfied★ You have mastered of the cats,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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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노루는 눈이 거뭇해서 눈만 보면 슈퍼내추럴 악마들 눈처럼 보이는데 ㅋㅋㅋ 실상은 세상 멍때리기 천사

  2. 늘 영상으로 힐링 받아요 특이 고양이를 넘 좋아하는데 천식에 비염과 털알러지때문에 만지기는 커녕 근처에도 못가지만 대신 영상으로 위안받네요ㅜㅜ 우울하고 스트레스받고 수치 올라갈때마다 보네요ㅜㅜ 수치는 개인질병때문에 올라가면 안되는데 올라갈수록 스트레스받는지라 참…ㅜㅜ 그렇지만 고양이는 넘 좋아요,ㅜㅜㅜ

  3. 갑수님이 노루나 루미한테 '우리-' 붙여서 말하는거 듣다보면 나도 우리ㅇㅇ이라고 해줄거같아서 좀…사육당하는 기분이야..

  4. 이건 루미가 갑수님을 훈련시키는건데..?
    냐야아앙 : 손!
    빙빙돌면서 얼굴대기 : 잘했어 갑수!

  5. 루미는 애기 울음이랑 진짜 똑같네요 너무 소년스러운 울음소리라 암컷으로 안느껴지는ㅋㅋㅋㅋ

  6. 루미가 어쩔땐 눈이 날카롭고 어쩔땐 눈이 동글동글한데 처음엔 서로 다른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아무리 봐도 루미인 것 같아요.. ㅋㅋ 왜 눈동자가 매번 달라보이는건가요?

  7. 아 증말 사랑스런 고앵이들ㅠㅠㅠㅠ
    어제 유기되었거나 파양되었거나 하는 사연있는 고양이들이 있는 고양이 카페 다녀왔는데 정말.. 사랑스러웠어요오..
    새침한 녀석들이 대부분이었으나 간식을 들자 어찌나 가까이 다가오던지ㅋㅋㅋ
    몇몇 아이들은 사람 손길 정말 좋아하는지 영상에서 나온 루미처럼 손을 내주면 얼굴 비비적 거리고…
    고양이들(+세상 모든 반려동물들)은 사랑입니다♡♡♡

  8. *그 외 루미어 정리

    l. 갑수 : 기다려
    루미 : (평소보다 한 톤 아래로) 응~~~↘︎ 대답하고 앉아있음. ( 참고. 개냥이만 가능한 '기다려' , 뭐라하는지 전부 알아듣는 고양이등)

    ll. 갑수님이 자는 루미 굳이 깨울때 .    

      갑수 : 루미야.
      루미 : 앙?                세상귀여움🤭 ->(‘개냥이가 잠자는 방법’ 영상등.)   킬포. 자다가도 항상 대답.

    lll. 루미 질투할때 : 말이 필요없음. 눈을 위로 치켜뜨면서 느리게 깜빡거림.

    *노루어 : 골골골골골————!! 
    *레이어 :  응  (아직까진 복화술.)

    *꼬물이 : 삐약

     
    ……이게 뭐라고.. 엄청 진지하게 적음.. 털뚠이 노루, 루미 너무 귀여워

  9. 리스닝은 완벽하신데 아직 스피킹이 부족하시군요
    조금만 더 노력하신다면 실력이 많이 향상되실겁니다!

  10. 갑수목장님 오랜만에 봅니다 사랑해요 고양이 울음소리 조금씩 다른 소리를 네는군요

  11. 저는 갑수목장님이 구독자가 거의 1000명일때 부터 봤는데 루미가 하루하루 쑥쑥 크네요 ㅎㅎ

  12. 고양이란 무엇인가
    때론 특이한 울음소리를 내고
    때론 사람말을 하며
    표정으로 욕을 하기도하고
    자기 기분좋을때만 애교를 부리며
    양 팔에 칼자국을 남기는
    손을 넣으면 얄짤없이 물어버리는
    아리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살이 쪄도 귀여운 생명체

  13. 루미의 와아앙-은 쓰담쓰담을 원한다…?

    노루의 먀아악+큰 골골송은 빨리 쓰담쓰담 해줘!!

    루미의 우와우웅~은 안아달라냥~

    냥익시험이 있으믄 갑수님은 만점받을거 같네여;;;

  14. 갑수님 동영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동영상들과는 다른느낌이 드는건 갑수님이 아기들을 정말 사랑하고 예뻐하고 교감하는게 느껴져서 그런것 같고 그래서 계속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제 구독 버튼 누르고 갈게요^^
    더 재미있고 예쁜 아기 동영상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ps.동영상 시간이 넘 짧아서 아쉬워요^^
    그냥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5. 원래 고양이들은 소리없이 우는데 인간사람이 소리없이는 못알아들어서 소리를 내게되었다고 어디서 주워들음.. 소통루미노루 칭찬해..

  16. 길냥들에게 참치 대접해주고 왔슘다.. 몰려들지만 저에게는 한마리 밖에 안온다는…..

  17. 결국 안아주지는 않았다는..함정….ㅋ
    애절한 목소리도 루미의 무게를 이기지는 못했다….ㅋㅋㅋㅋㅋ

  18. 안녕하세요 시골에서 마을 주민분들이 새끼고양이를 주셨는데요 유튭같은데선 집에와서 놓아준다음 집을 관찰하라고 하라는데요.. 저희집은 꽤나 깊고 구석진곳이 많아 들어가면 못나올까봐 일단은 냥이를 종이박스에 담요놔주고 키워주고 있어요.. 애기가 한 1개월 정도인것같은데.. 제가 친해지고 싶어서 손으로 놀아주거든요.. 깊은 시골이라 장난감 사려면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시험삼아 깃털같이 생긴 풀 가지고 냥이 머리위에 펄럭펄럭 거렸더니 무반응이에요.. 먹이는 고양이용 참치를 주고있는데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냥이박사님들 도와주세요..ㅠ

  19. 저 길고양이한테 뭐라도 해주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계속 다른사람 한테가고, 긁히고 ㅠㅠ 고양이한테 호감 얻는 방법 없을까요?

  20. 오 ~ 갑수님 의대생은 뭔가 다르네요. 고양이를 어떻게 보살피야 하는지? 고양이의 언어 등등 잘 알고 있어서 갑수님이랑 루미랑 누루, … 꼬물이랑 트러블없이 잘 지내고 있는 것같아요. 부럽네요.😺❤ 저도 고양이한테 사랑받고 싶어요 ㅠ

  21. 왕~~ 루미 목소리 너무 낭낭하고 예뻐요ㅡ 정말 아기가 따로없네요ㅡ 양린이 루미

  22. 갑수목장 채널의 유일하고 딱 하나 뿐인 단점은 높은 확률로 영상마다 등장하는 쥔장의 흉측한 맨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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